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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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2006년03월16일  고화질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큰 구설수에 휘말리게 된 황태자비, 채경. 입궁 이래 최

대의 위기에 놓였음에도 어떻게든 홀로 감내하고자 애를 쓰고.

 

이런 채경의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져 버린 신은 명선당의 수리를 지시하면서 비단 

그녀뿐 아니라 혜정전과 황제, 율과도 더욱 더 깊은 골을 형성하게 된다.

 

점점 스스로를 고립시켜 가는 듯한 태자가 안타까운 황후는 그를 불러 어미로서 바

람을 전하고.



발레리나로서 꿈에 충실하기로 결정한 효린을 보며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짚어보는 

신은 채경과 태자위에 대한 의지를 모두 새로 다잡으며, 결연한 마음으로 공식 인터

뷰 석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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