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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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2006년03월22일  고화질
황태자 부부의 공식 인터뷰에서 채경(윤은혜)의 폭탄선언을 가까스로 무마시킨 신

(주지훈). 황실 법도에 어긋난 채경의 경솔한 행동에 황제(박찬환)를 비롯한 황실 어

른들은 분노하고, 그런 채경을 보는 신의 마음에서도 분노와 슬픔이 교차한다. 



이 사건으로 황태자비의 스캔들이 다시 불거져 나오자 불안해진 화영(심혜진)은 채

경을 희생양 삼아 아들 율(김정훈)을 지키려 하고, 채경은 황제 앞에 죄를 사하여 달

라며 눈물로 고하지만 신은 힘들어하는 채경을 외면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신의 황태자로서의 입지는 더욱 흔들리게 되고, 그럴수록 의성대

군에 대한 황제의 신임이 커져간다. 그러던 중, 힘들어 하는 채경을 지키고자 율은 

황실 어른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말문을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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