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1회 2006년06월1일  일반 고화질
희재(박탐희 분)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겠다는 홍도(오세정)와 이를 말리는 신욱(김
영재)은 희재의 병실 문 앞에서 실랑이를 벌인다. 잠든 척 하고 있지만 깨어있었던 
희재는 문 뒤에서 둘의 이야기를 듣고 힘없이 주저앉는다.

집에 돌아온 홍도는 석재(구본승)에게 자신이 신욱의 옛 애인이라는 사실을 얘기하
고자 희재의 병실에 찾아갔었다고 말한다. 석재는 충격을 받으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는 홍도의 심정을 이해해준다.

한편, 희재는 퇴원날 짐을 챙기고 있는 홍도와 신욱을 밖으로 내 보내고, 신욱의 휴
대폰을 집어 들고 오승기(주우)라는 이름을 찾아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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