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2회 2006년06월2일  일반 고화질
희재(박탐희 분)는 홍도(오세정)에게 돈 봉투를 건네주며 신욱(김영재)이 방화를 주
도했다는 사실을 묵살해 달라며 무옥에게 전해달라고 한다. 불쾌한 홍도는 자기 할 
말만 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희재를 쫓아가 더 이상은 못 참겠는 듯 격양된 목소
리로 희재와 다툰다.

한편, 석재(구본승)는 신욱과 술자리에서 계속 눈치를 보며 토를 다는 신욱의 반응
에 짜증이 확 치밀어 벌컥 소리를 지른다. 그 소리에 놀라 방에서 뛰쳐나온 희재는 
신욱에게 왜 그러냐며 석재에게 따지고, 홍도에게는 석재 등 뒤에 숨어서 신욱에게 
복수하려고 결혼했냐며 착한 척 하지 말라고 거칠게 말한다. 이에 석재는 희재의 뺨
을 올려 부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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