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3회 2006년06월5일  일반 고화질
희재(박탐희 분)는 홍도(오세정)가 잠시 정신을 잃고, 창고 침대에서 자고 있다는 사
실을 승기(주우)로부터 보고받는다. 홍도가 없어진 사실을 안 석재(구본승)는 방에
서 나오는 희재와 마주치고, 홍도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희재와 실랑이를 
벌인다.

홍도 걱정에 어쩔 줄 모르는 석재는 결국 승기에게 전화를 걸고, 받자마자 그냥 끊어
버리는 승기의 행동에 신욱이 사주한 일임을 판단한다. 이에 석재는 바로 신욱(김영
재)을 찾아가 홍도의 행방을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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