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5회 2006년06월7일  일반 고화질
용실(김해숙 분)은 홍도(오세정)의 머리채를 잡아 집 밖으로 끌어내려고 하는 희재
(박탐희)를 보고 깜짝 놀라 크게 화를 내며 희재를 나무란다. 희재는 홍도가 집에서 
나갈 때 까지 움직이지 않을 거라며 버티고, 용실은 홍도에게 심한 말을 퍼붓는 희재
의 뺨을 때린다.

한편, 용실은 석재(구본승)와 신욱(김영재)을 불러 모아 둘이 주먹다짐한 이유를 묻
는다. 말을 잘 못 잇는 석재에게 용실은 신욱한테 사과하라고 하고, 신욱은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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