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8회 2006년06월12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은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홍도(오세정)라는 사실을 식구들 앞에서 
털어놓고, 병언(한진희)을 비롯하여 용실(김해숙), 홍도, 석재(구본승)는 모두 충격
으로 얼어붙는다. 희재(박탐희)는 신욱이 거짓말을 하는 거라며 길이길이 날뛰고, 신
욱은 희재의 행동에 당혹스럽기만 하다.

한편, 희재는 계속해서 홍도에게 신욱이 한말이 거짓임을 확인하려고 한다.
하지만 말을 못 잇는 홍도. 희재는 급기야 홍도에게 들고 있던 물 컵의 물을 끼얹어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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