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0회 2006년06월15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는 병언(한진희)을 찾아가 신욱(김영재)의 노트북에서 카피한 씨디
를 주며,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에 대해 사실대로 말 할 기회를 달라고 한다. 
잠자코 바라보기만 하던 병언. 결국 홍도의 얘기를 들어준다.

한편, 석재(구본승)의 사무실로 찾아간 희재(박탐희)는 석재에게 홍도와 이혼하라
며 극성을 부리고, 이내 둘은 언성을 높이며 싸운다. 그러다 갑자기 서럽게 울기 시
작한 희재.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석재는 희재를 달래주고, 병언과 얘기가 끝나 석재
의 사무실에 들른 홍도는 이 광경을 목격하자 알 수 없는 절망감에 휩싸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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