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2회 2006년06월20일  일반 고화질
석재(구본승 분)는 무옥(윤지숙)네 가게로 가 집에서 쫓겨난 홍도(오세정)의 전화를 
기다린다. 용실(김해숙)은 자신의 행동이 석재의 가슴에 못을 박는 것 같아 마음이 
찢어진다.

한편, 모텔에서 혼자 맥주를 마시며 회상에 잠긴 홍도. 석재가 휴대폰에 남긴 메시지
를 들으며 서럽게 오열하고, 다음날 땀에 흠뻑 젖은 얼굴로 의식 없는 듯 꼼짝도 하
지 않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