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3회 2006년06월21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와 함께 사돈댁을 찾아간 낙천(송지호)은 병언(한진희)과 용실(김해
숙)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개 숙이며 용서해 달라고 한다. 병언과 용실은 곤혹스러
운 듯 그 자리를 피해버린다.

한편, 홍도는 낙천에게 얼마면 깨끗이 떨어져 주겠냐며 심한 소리를 퍼 붓는 희재(박
탐희)의뺨을 때리고, 이에 이성을 잃은 희재는 홍도의 머리채를 잡으며 달려드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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