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4회 2006년06월22일  일반 고화질
석재(구본승 분)와 통화한 용실(김해숙)은 홍도(오세정)네 집에서 석재를 데려오겠
다며 성화다. 병언(한진희)은 용실의 태도에 그만 할 말을 잃어버리고...
홍도는 집 앞에서 고개를 떨어뜨린 채 주저앉아 있는 석재를 보고 놀라고, 만취한 석
재를 어쩔 수 없이 집안으로 들인다. 

결국 용실은 아침부터 홍도네로 가 석재를 찾고, 아무 것도 모르는 낙천(송지호)과 
은심(박혜숙)은 용실의 방문에 당황해 한다. 잠시후 홍도는 방에서 고개 숙인 채 나
오고, 석재 또한 용실에게 들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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