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5회 2006년06월23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는 용실(김해숙)이 내 놓은 이혼 서류에 사인을 한다. 그리고는 용실
이 건네준 돈 봉투도 앞으로 내민다. 표정이 굳은 용실은 석재(구본승)가 찾지 못하
는 곳으로 갈 거라는 홍도에게 돈 봉투를 던지며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한다.

한편, 홍도를 만난 신욱(김영재)은 홍도의 이혼 소식에 미처 예상 못한 듯 다소 충격
을 받고, 우연히 길거리에서 신욱을 보게된 희재(박탐희)는 신욱이 들어선 카페까지 
뒤 쫓아간다. 이때 희재는 홍도의 잔에 술을 따라주고 있는 신욱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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