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6회 2006년06월26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가 밤늦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자, 걱정으로 잠을 설친 낙천(송지호)
은 홍도를 찾겠다고 집을 나선다. 술에 취한 홍도는 일구(김영철) 방에서 용실이 보
낸 짐과 함께 잠들어 있고, 일구와 무옥(윤지숙)은 이런 홍도를 낙천에게 숨기려 애 
쓰지만 결국 들키고 만다.

한편, 용실(김해숙)은 신욱(김영재)을 불러 술병까지 던진 희재(박탐희)의 발작에 대
해 묻는다. 신욱은 홍도 때문이라며 임기웅변을 발휘해 홍도를 모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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