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18회 2006년06월28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는 신욱(김영재)에게 마지막 카드가 무엇인지 말해준다. 그 얘기를 
듣고 정신이 아찔한 신욱은 홍도에게 매달리며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빈다.

한편, 신욱은 홍도네 집 앞 까지 찾아와 용서를 빌겠다고 버틴다. 낙천(송지호)은 이
런 신욱을 집안으로 들이려고 한다. 말리던 홍도는 결국 낙천에게 자신을 차로 친 사
람이 신욱이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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