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26회 2006년07월10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의 임신사실을 안 희재(박탐희)는 석재(구본승)에게 임신했다는 사
실을 밝히지 않을 거라는 홍도의 얘기에 신욱(김영재)의 아이냐며 묻는다. 기가 막
힌 홍도는 희재의 말에 더이상 대꾸 하기 싫어 밖으로 나가 버리고, 쫓아 나와 홍도
를 막아서는 희재는 석재 아이가 맞다면 당장 지워 버리라고 한다.

한편, 홍도는 석재에게 곧 미국으로 간다며 서류정리를 끝내달라고 한다. 헤어지기
로 결심한 홍도의 굳음 결심에 석재는 할 말을 잃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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