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28회 2006년07월12일  일반 고화질
희재(박탐희 분)는 신욱(김영재)이 병언(한진희)에게 자신을 볼모로 협박전화 한 것
을 듣고, 얼른 수화기를 다시 낚아 채, 신욱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한다. 희재의 의중
을 알 수 없어 불안하기만 한 신욱은 일단 희재와 함께 거취 장소를 옮긴다.

거취 장소를 옮긴 신욱은 희재와 오랫동안 얘기를 나눈뒤, 뒤 늦게 깨달은 회한을 감
당 못하고 욕실 바닥에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린다. 다음날 아침, 잠자는 희재곁을 몰
래 빠져 나온 신욱은 자수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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