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1회 2006년05월4일  일반 고화질
석재(구본승 분), 홍도(오세정)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빌던 신욱(김영재)은 석재에
게 홍도와 둘이 얘기하고 싶다며 시간을 달라고 한다. 신욱과 마주 앉은 홍도는 희재
(박탐희)를 위해서라도 마지막 카드를 쓰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며 힘주어 말한다. 

용실(김해숙)은 신욱을 불러내 택배사건에 대해 다시 한 번 물어 본다. 신욱은 모른
다며 잡아떼고, 이에 용실은 거짓말 하지 말라며 크게 호통을 친다. 밖에서 얘기를 
듣고 있던 희재는 우리 문제에 상관하지 말라며 용실에게 대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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