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2회 2006년05월5일  일반 고화질
상견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용실(김해숙 분)은 앞으로 결혼할 석재(구본승)를 위
해 희재(박탐희)를 분가시키려고 한다. 석재는 발끈하며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신욱
(김영재)에게 불편하다며 나가달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한편, 신욱은 희재와 여행계획을 세운다. 용실은 신욱의 진짜 의도가 의심스럽지만 
일단 고마워한다. 신욱과 희재는 모닥불을 피워 놓고 오랜만에 둘만의 오붓한 시간
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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