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3회 2006년05월8일  일반 고화질
신부대기실에 앉아있는 홍도(오세정 분)는 그 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 눈물
을 흘린다. 그런 홍도의 모습을 본 석재(구본승)는 마음이 안 놓이는 듯 선뜻 대기 
실 밖을 나가지 못한다.

무옥(윤지숙)과 일구(김영철)는 조심스럽게 결혼식장으로 찾아간다. 식장에서 나오
다가 무옥과 일구를 본 신욱(김영재)은 배짱도 좋다며 비아냥거리고, 이때 신욱을 찾
으러 밖으로 나온 희재(박탐희)는 씩씩 거리고 있는 일구를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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