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4회 2006년05월9일  일반 고화질
희재(박탐희 분)는 결혼식장에서 신욱(김영재)을 노려보던 일구(김영철)의 모습과 
상처투성인 얼굴로 자신에게 다가온 모습이 교차돼 혼란스러워 한다. 신욱은 안절부
절 못하는 희재에게 무슨 일이냐며 묻고, 희재는 벌컥 화를 내며 신욱이 잡고 있던 
팔을 놓으라고 한다.

신혼여행을 간 홍도(오세정)와 석재(구본승)는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잠시 후, 희재
에게서 전화가 오고, 짧게 울린 전화벨 때문에 받지 못한 홍도는 희재에게 다시 전화
를 걸어 석재를 바꿔 준다. 희재는 석재의 목소리를 듣자 왈칵 눈물을 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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