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5회 2006년05월10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이 전화기에 대고 소리치며 거칠게 얘기하는 것을 들은 희재(박탐
희)는 누구랑 통화하는 거냐며 휴대폰을 달라고 한다. 홍도(오세정)한테 전화를 걸
어 차마 줄 수가 없는 신욱은 자신을 믿기 싫으면 믿지 말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대응
한다.

홍도는 희재의 전화가 마음에 걸린 나머지 석재(구본승)와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곧
장 시댁으로 향한다. 석재는 희재를 따로 불러내 신욱과 무슨 일 있냐며 묻고, 희재
는 신욱에 대한 의심으로 괴로운 심정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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