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6회 2006년05월11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이 홍도(오세정)의 팔을 붙잡고 서재로 끌 고가는 것을 본 희재(박탐
희). 신욱에게 다가와 무슨 짓이냐며 화를 내고, 홍도에게는 신욱이 해서는 안 될 실
수를 했다며 미안하다고 한다. 홍도는 곤혹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안도하고...

한편, 택배를 보낸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하는 희재에게 신욱은 자신도 누구인지 
만나고 싶다며 시치미를 뗀다. 희재는 신욱과 더 이상 대화가 안 통하자 욕실로 급
히 들어가고, 잠시 후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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