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7회 2006년05월12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은 홍도(오세정)를 밖으로 불러내 자신과 희재(박탐희) 사이에 끼어
들지 말라고 부탁한다. 홍도는 생각해 보겠다며 퉁명스럽게 답한 뒤 먼저 일어나 나
가버리고, 뒤 따라 나오는 신욱 또한 뒤도 쳐다보지 않고 사무실로 향한다. 밖에서 
지켜보고 있던 희재는 멀어져가는 홍도와 신욱을 번갈아 쳐다본다.

친정에서 석재(구본승)와 함께 하룻밤 지내고 시댁으로 돌아온 홍도는 희재에게서 
임신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희재는 호도에게 신욱과 까페에서 만나는 
거 봤다며 자신에게 솔직하게 얘기해 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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