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88회 2006년05월15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아이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희재(박탐희). 
신욱은 그런 희재와 단 둘이 얘기 하고 싶다며 석재(구본승)와 홍도(오세정)를 노래
방 밖으로 내 몬다. 신욱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 전혀 사실무근은 아니었다고 고
백하고, 희재는 아직도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신욱에게 질려한다.

집에 먼저 들어온 홍도는 신욱과 희재가 늦게까지 안 들어오자 초조한 듯 거실을 서
성거린다. 석재는 홍도를 가볍게 안아주며 걱정하지 말라며 다독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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