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91회 2006년05월18일  일반 고화질
용실(김해숙 분)은 신욱(김영재)을 데리고 무옥(윤지숙)네 가게로 향한다. 차 안에
서 신욱은 자신을 중상 모략하려는 행동이라면서 억울하다고 호소한다. 용실은 한 
숨을 내쉬며 감정을 누르려고 애쓴다. 

무옥은 자신의 가게 앞에서 멎는 용실의 차를 보자마자 가게에 혼자 있는 홍도(오세
정)에게 급하게 전화를 건다. 다행히 홍도는 간발의 차이로 문을 잠가 용실을 피하
고, 무옥은 가게에서 마음 졸이며 혼자 있을 홍도를 위해 용실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
자고 한다. 신욱은 끝까지 무옥과 일구(김영철)를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잡아떼고, 용
실은 그런 신욱을 먼저 들여보낸다. 무옥은 지난날 신욱이 일구를 납치해 구타한 이
야기 까지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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