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94회 2006년05월23일  일반 고화질
신욱(김영재 분)은 홍도(오세정)의 팔을 붙잡고 서재로 끌고 가려고 하고, 홍도는 안
간힘을 쓰며 버틴다. 방안에서 급히 나오다가 신욱과 홍도가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본 석재(구본승)는 신욱을 서재로 불러 멱살을 잡으며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한편, 석재는 홍도의 핸드폰에 찍힌 수신번호를 보고는 희재가 별장에 있는 것을 짐
작한다. 희재를 찾으러 나가려는 석재는 용실(김해숙)과 마주치고, 희재 때문에 나가
는 것을 눈치 챈 용실은 같이 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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