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96회 2006년05월25일  일반 고화질
병원에 입원한 희재(박탐희 분)는 신욱(김영재)이 들어서자마자 나가라며 고함을 친
다. 희재의 지나친 반응에 놀란 병언(한진희)은 신욱에게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묻는
다. 희재를 위해서 헤어지자고 했다는 신욱. 병언은 그런 신욱을 가증스러운 듯 쳐다
본다.

한편, 희재는 신욱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도 뒤 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행동한다. 이런 희재가 걱정돼 옆에서 간호해주던 석재(구본승). 희재
는 석재에게 신욱의 아이를 입양하는 것은 어떻냐며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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