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제 사랑은 끝났다 홈페이지로 가기
100회 2006년05월31일  일반 고화질
홍도(오세정 분)는 병원 옥상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희재(박탐희)의 모습을 
보자 조심스럽게 다가가 뒤에서 끌어안는다. 울음을 터뜨리며 홍도에게 안기는 희
재. 홍도도 희재와 같이 울며 미안하다고 하고...

한편, 석재(구본승)는 신욱(김영재)에게 제정신이 아닌 희재의 건강을 부탁한다. 이
에 신욱은 자신이 의도적으로 희재에게 접근했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희재를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진심으로 호소한다. 결국 병실에 혼자 남은 신
욱은 자는 희재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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