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홈페이지로 가기
8회 2006년02월28일  일반 고화질
태진(이형철)은 혜라(명세빈)에게 전화를 걸어 양복 자켓을 돌려 달라하고 혜라는 
태진의 자켓을 찾아보지만 택시에 두고 내린 기억만 있다. 혜라는 태진의 양복 자켓
을 돌려주기 위해 백화점 남성복 코너에 강호를 데리고 가고, 강호는 혜라가 자신의 
생일 선물로 양복을 사주는 줄 알고 싱글벙글이다.

등기소에서 매매 처리가 되었다는 전화를 받은 할머니는 동구(성지루)에게 연락을 
하는데, 이미 땅은 최상철(장동직)사장에게 넘어간 상태다. 강호(김승우), 동구, 형
석(신성우)은 빼앗긴 땅을 찾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독자적으로 최상철 사장의 정치
자금을 수사하던 혜라도 이에 가세한다.

동구는 금고털이 1인자 만보(김학철)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열쇠 수리를 하며 
마음을 잡은 만보는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이때 만보가 열쇠를 해 준 집들이 다 털리
고 만보는 절도 용의자로 경찰에게 잡히지만, 형석의 도움으로 풀려나게 된다.

세남자는 만보와 함께 최사장의 금고를 털 계획을 세우고, 이 이야기를 들은 예린(강
은비)은 자신도 끼워달다고 하는데...
◁ 이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