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홈페이지로 가기
4회 2006년09월28일  고화질
병희(고현정)는 낮잠을 자다 이상한 꿈을 꾸고, 잠에서 깬 병희는 주위를 두리번 거

리다 급히 산부인과로 달려간다. 병희는 여의사에게 선생님 충고대로 했다며 임신여

부를 알 수 있을지 묻는다. 진료실에서 나온 병희는 표정이 밝아지고, 철수(천정명)

의 창고방을 찾아간다. 병희는 일부러 심각한 표정으로 와인 하나 따라며 지금이 바

로 중요한 날이라고 한다. 철수는 긴장한 채로 병원 다녀왔냐고 묻고, 철수를 놀려주

려고 표정 관리한 병희는 갑자기 승혜(안선영)가 문을 두드리자 깜짝 놀라 달아난다.



철수는 출산을 앞둔 병희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움켜쥐며 무섭게 노려보고 순남(윤여

정)과 승혜가 말다툼하는 꿈을 꾸다 벌떡 일어난다. 누드모델과의 촬영을 겨우 끝낸 

병희는 희명(조연우)의 병원에 갔다가 소란스러운 진료를 마치고 나오는 병각(손현

주)과 마주친다. 희명은 병희에게 답변지를 내밀며 다음부터는 이메일로 보내도 된

다고 한다. 괴로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던 철수는 비디오가게에서 병희와 마주치

고, 병희에게 아기는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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