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홈페이지로 가기
5회 2006년10월4일  고화질
준희(김은주)는 1시간 안에 나오라는 주임의 전화를 받고 호텔로 뛰어들어가고, 한

식당으로 안내된 준희는 그곳에서 병각(손현주)을 보고 표정이 굳는다. 쎄시봉 사무

실로 한 아주머니가 들어와 상자를 던지며 미성년자에게 물건 팔아도 되냐고 하고, 

병희(고현정)는 상황을 설명하려 하지만 아주머니는 막무가내로 사무실을 휘젓고 다

닌다. 황사장(권해효)과 희명(조연우)이 들어오다가 놀라고, 아주머니와 다투고 있

는 병희를 겨우 떼어놓는다. 병희와 함께 걷던 희명은 병희에게 이름을 묻고, 돌아서

서 가던 병희는 희명이 인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희명을 보며 자신의 이름을 크

게 소리친다.



철수(천정명)는 주희(서영)의 차를 시운전하다 주희가 계속 반말하자 이상하고, 그

러다 예전 주희와의 만남이 떠오른다. 편의점에서 마주친 병희와 철수는 무덤덤하

게 인사하고, 병희는 철수의 삼각김밥까지 계산한다. 준희는 병각이 보내준 드레스

와 구두를 보고 놀라고, 병각의 집에 찾아가 따진다. 병각은 준희에게 서재를 구경시

켜주며 가끔 와서 놀다 가라고 하고, 어이없는 준희는 나가려고 하다 집에 갇혀버린

다. 병희는 순남(윤여정)의 차를 맡기러 철수네 정비소에 갔다가 주희를 만난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