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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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2007년04월29일  일반 고화질
문희(강수연)는 숯불 김성수를 만나 넌 내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며 소리친다. 김성수
는 문희에게 사죄의 뜻으로 이천만원이 든 통장을 건네준다. 통장 안에는 문희와 함
께 했던 그 시절 그 방이 제일 행복했다는 내용의 편지가 들어있다. 어이가 없어진 
문희는 편지를 갈기갈기 찢어 휴지통에 버리고 떠난다. 

한편 김성수의 동정을 살피던 상미의 이모는 상미에게 급히 연락하여 갈비집으로 오
라고 한다. 상미는 문희가 찢어버린 그 편지 조각을 손에 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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