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문희 홈페이지로 가기
24회 2007년05월19일  일반 고화질
문희는 한나와 약속한 박물관에서 자신이 낳은 아기를 기다린다. 혼잣말을 하는 문
희에게 하늘이가 ‘누나’를 부르며 다가온다. “음료수 사러 같이 갈래요?” 라고 묻는 
하늘이에게 문희는 아주 중요한 일이 있다며 자리를 좀 비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다. 

초조하게 한나를 기다리던 문희는 무설이에게 전화를 한다. 전화벨이 울리는 곳을 
향해 돌아본 문희는 장한나와 하늘이를 보고는 쿵 가슴이 내려 앉는다. 하늘이가 자
신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희는 하늘이와의 인연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눈
물흘린다. 하늘이를 웅얼거리며 부르던 문희는 몇 발걸음을 옮기다 바닥에 주저앉
고 그대로 쓰러진다.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