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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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2007년06월23일  일반 고화질
약혼 여행지인 휴양림에서 문희와 유진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
낸다. 그 때 술에 취한 문현이 유진에게 전화오자 바짝 긴장한 문희는 자신이 대신 
받는다. 문현이 오빠한테 할 말 있다며 유진을 바꾸라고 하지만 문희는 자신한테 할 
수 없는 말이면 진이한테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끝내 문현은 유진과 통화를 
하는데...

한편 이혼을 결심한 영철은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한다. 영철이 내민 이혼서류에 도
장을 찍던 한나는 너무나 급하게 일처리를 하는 영철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맘이 상
한 한나는 하늘이 데리고 살려면 돈 있어야 한다며 위자료를 넉넉히 주라며 맘에도 
없는 소리를 한다. 하지만 영철은 하늘인 자신의 아들이라며 쓸 데 없는 소리는 두 
번 다시 꺼내지 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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