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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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2007년07월1일  일반 고화질
이혼 합의를 위해 한나와 영철은 각각 법원으로 향한다. 

영철은 시계를 보며 한나를 기다리는데 하늘이 할머니가 다가와 하늘이 생각하면 이
혼하지 말라고 한다.

송옥희는 영철을 설득해 보지만 영철은 이런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고 집으로 돌아가
라고 한다.
 
한나는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을 씻으려다 핑 어지럼증이 돈다. 한나는 세면대를 잡
은 채 주르륵 허물어지며 바닥에 주저앉는다. 그러다 어느 순간 옆으로 쓰러진다. 

한편 하늘이의 앞날이 염려스러운 문희는 한나를 만나러 법원을 찾아간다. 화장실
에 들어선 문희는 쓰러져 있는 한나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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