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문희 홈페이지로 가기
40회 2007년07월14일  일반 고화질
방숙희는 상미에게서 문회장이 하늘이를 양자로 삼으려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
는다. 문희의 방을 노크도 없이 밀고 들어간 방숙희는 왜 네 아들을 내 아들, 며느리
한테 들이미냐며 니가 낳은 새끼는 니가 책임지라고 말한다. 전후 사정을 들은 문희
는 자신도 몰랐던 일이라며 하늘이를 새언니 밑에 들이고픈 생각 전혀 없다고 말한
다. 

한편 집에 들어간 한나는 한밤중에 심한 고통을 느끼며 잠에서 깬다. 한나는 아이들 
방에 들어가 책상 서랍을 다 뒤지며 진통제를 찾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