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문희 홈페이지로 가기
48회 2007년08월11일  일반 고화질
문희의 집무실에서 한나는 문희에게 완전히 기대 글을 쓴다. 한나는 눈물을 흘리며 
종이에다 “우리 아이들 엄마가 ... 돼... 줘....”라고 쓴다. 문희는 안 되는 거 알지 않
냐고 하지만 한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손을 잡는다. 한나는 뭔가 말하려 하지만 아
무 말도 나오지 않고 문희를 잡은 손에 힘이 점점 더 쥐어진다. 그러고 난 뒤 한나는 
문희에게 안기듯 쓰러지며 임종을 맞이한다. 

한편 상미는 문호에게 친정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문호가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좀 쉬고 오라고 말하자 상미는 영원히 가겠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문호가 상미를 쳐
다보자 상미는 아기 지우고 이혼하자고 한다. 상미는 문호에게 아기인지 김무설인
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