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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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2007년08월21일  일반 고화질
정자(정혜선)는 병원을 나와 선희(최명길)를 찾아간다. 정자는 선희에게 자기가 병
원에 쏟은 열정이 얼마냐며 꼭 민회장(최주봉)에게 복수하겠다고 말한다. 은호(백종
민)는 용기(임채무)를 찾아가 엄마를 저렇게 두지 말고 민회장님께 말씀드려달라고 
부탁하지만 용기는 조금만 시간을 갖자며 은호를 다독인다. 지애(김정민)는 은주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함을 느낀다.

경화는 윤섭(김정욱)에게 경화의 아버지와 친분이 있는 유명한 교수의 연구팀으로 
옮기라고 권한다. 윤섭은 지금 있는 연구팀의 교수님께 받은 도움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민회장은 친구의 손자에게 그 사실을 알리겠다고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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