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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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2007년08월22일  일반 고화질
민회장(최주봉)은 동건(박상민)을 불러 동건이 자기가 찾던 친구의 손자라는 사실
을 밝힌다. 사실을 들은 동건은 민회장이 동건의 가족들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것에 혼란스러워 하다 너무 하셨다면서 자리를 피한다. 민회장
은 용기(임채무)에게 동건이 그 친구의 손자인것을 이야기하며 동건에게 사실을 말
했다고 전한다. 민회장은 용기에게 동건이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잘 해달
라고 하지만 용기는 아버지 역시 남의 인생을 함부로 끌고 다니긴 마찬가지라고 한
다.
 
정자(정혜선)는 선희(최명길)를 찾아가 위자료를 받아내라고 부추기지만 선희는 단
호하게 거부한다. 그 자리에서 지애(김정민)는 동건이 민회장이 찾던 친구분 손자라
는 사실과 민회장이 동건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했다는 것을 선희와 정자에게 이야
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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