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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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회 2007년08월23일  일반 고화질
동건(박상민)은 민회장(최주봉)에게 전화를 걸어 왜 자기에게 가족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냐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민회장은 민회장대로 근래에 벌어진 여러가
지 일 때문에 심란해 한다. 정자(정혜선)는 선희(최명길)에게 전화를 해 위자료라도 
받아내서 다시 병원을 일으키자고 한다. 보이지 않는 왼쪽 눈 때문에 괴로워 하고 있
던 선희는 그런 이야기를 듣자마자 끊어버린다. 

정자는 은주(이윤지)를 만나 다짜고짜 동건이 상속받을 것을 미리 알고 지애한테 동
건을 빼앗은 것이냐고 묻는다. 계속되는 정자의 악담에 결국 은주는 화를 내며 자리
를 나가버린다. 정자는 민회장을 찾아가 20년간 일 한 퇴직금을 달라고 한다. 민회장
은 그 사실은 인정하지만 선장이 빼돌린 돈으로 충분할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지애
(김정민)는 은주를 찾아와 같이 선희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자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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