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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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회 2007년08월28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지애(김정민)와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에 선희(최명길)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선희에게 이야기를 건낸다. 선희는 지애를 만나기로 했다고 말하고 둘은 
지애가 중간에서 서로 만나게 하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희는 용기와 이야기
를 나누다 용기가 오래전에 약속했던 러시아 여행을 준비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용기의 사랑에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정자(정혜선)는 집을 판 돈으로 산후조리원을 할 건물을 인수한다. 그리고 동건(박
상민)을 만나 민회장(최주봉)에게 넘겨받을 돈이 있으니 자기에게 투자를 좀 하라
고 한다. 동건은 모든 재산을 민회장의 재량에 맡겼으니 곤란하다며 거절한다. 정자
는 은주(이윤지)에게 전화를 해 자기 산후조리원에 와서 일을 하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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