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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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회 2007년09월4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정자(정혜선)와 함께 선희(최명길)를 대리고 잘 아는 안과의사인 강
박사가 있는 병원으로 간다. 정자는 심한 마음의 고통으로 눈에 병이 왔다는 이야기
를 듣고 민씨부자가 원인이라며 화를 낸고 용기는 어쩔줄을 몰라 한다. 어느 정도 치
료가 끝난 선희에게 강박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그냥 받아들이라고 충고하며 밤
까지 차도가 없으면 수술 할거니까 걱정말라고 한다.

정신을 차린 선희는 다시 용기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용기는 선희에게 그게 
좋겠다는 지애(김정민)의 이야기에 병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된다. 한편, 혼텔에서 하
루를 보낸 은호(백종민)와 슬비(이설아)는 선희를 만나러 병원으로 오게 된다. 그곳
에서 선희를 간호하고 있던 정자와 마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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