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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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회 2007년09월12일  일반 고화질
정자(정혜선)는 민회장(최주봉)을 찾아가 모든게 자기가 욕심을 부린 탓이라며 눈물
로 사죄한다. 그리고 용기(임채무)와 민회장에게 선희는 아직 용기를 사랑하고 있다
며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싶다며 무릎을 꿇고 사과한다. 정자가 사과를 마치고 돌
아간 뒤 용기는 선희(최명길)가 살고 있는 방으로 갑자기 찾아가 더 이상 마음을 숨
기지 말라며 다시는 헤어지지 말라고 하고, 선희도 결국 그 마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지애(김정민)는 진국(강석정)과 점점 가까워 지게 된다. 진국은 정자의 산후조리원
에 찾아가 인사를 하지만 정자는 진국에게 차가운 반응을 보인다. 진국은 그래도 넉
살좋게 계속 찾아와서 인사를 드리겠다는 뜻을 밝히고 은주(이윤지)와도 인사를 나
누게 된다. 한편, 구청에서 은호(백종민)에게 어릴 때 은호를 후원했던 사람을 찾았
다는 전화가 걸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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