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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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회 2007년09월14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선희(최명길)와 함께 서해바닷가로 간다. 용기는 인생의 나머지 부
분을 함께 하고 싶다고 선희에게 이전으로 돌아가자고 말하고 선희도 승낙한다. 그
리고 용기는 은주(이윤지)와 은호(백종민)의 아버지가 되어주고 싶다는 것도 이야
기 한다. 선희는 그런 사랑을 준다면 더 없이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고 둘은 바닷가에
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왕박사의 거짓논문사건 때문에 기자들은 윤섭(김정욱)의 집으로 몰려오고 윤섭은 경
찰에 소환 조사까지 받게 된다. 한편, 진국(강석정)은 지애와 함께 민회장(최주봉)
을 만나 인사를 한다. 민회장은 진국과 대화를 나누면서 만족스러워하고 지애(김정
민)도 그런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은주와 은호는 며칠간 혼자 있게 된 정자(정혜
선)를 찾아가 함께 저녁을 먹게 된다. 그 자리에서 둘은 정자가 자신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간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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