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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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회 2007년09월18일  일반 고화질
용기(임채무)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한차례 고비를 넘긴다. 민회장(최주봉)은 언
제 깨어날이 모르는 상태니 간병인을 두자고 하지만 선희(최명길)는 자기가 꼭 해야
겠다고 말한다. 민회장은 그 마음을 고맙게 받겠다며 선희가 계속 용기를 간호하게 
한다. 윤섭은 맡았던 강의를 그만두게 되고 더 이상 교단에 서기 힘든 상황에 처하
게 된다. 경화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도 큰 타격을 받게 된다.

정자(정혜선)는 준석(김갑수)의 재를 뿌린 강가로 간다. 정자는 강가를 보며 인생에 
대한 회한에 괴로워 하며 눈물을 흘리다가 준석을 향해 용서를 구한다. 선희는 용기
를 간호하던 중 용기가 눈을 깜빡이는 것을 보고 사람들을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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