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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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회 2007년09월21일  일반 고화질
춘삼은 정자(정혜선)에게 같이 도망쳤던 미자의 수술비를 부탁한다. 정자는 염치가 
없다며 그 부탁을 거절한다. 춘삼은 미안하다며 그저 불쌍하게만 생각해 달라고 하
지만, 선희(최명길)까지 그 자리에 나타나 춘삼에게 화를 낸다. 그 자리에서 춘삼은 
물러가지만 정자나 선희는 춘삼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 

경화는 유산의 충격으로 미국으로 건너가겠다고 한다. 윤섭(김정욱)이 만류하지만 
경화는 결국 미국으로 건너가고 만다. 선희는 은주(이윤지)가 자기를 용서했듯이 자
기도 춘삼을 용서해야겠다며 수술비를 마련해 정자에게 주고 그것을 넘겨줄지는 정
자의 의지에 맡기겠다고 한다. 정자는 춘삼을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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