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곁에 있어 홈페이지로 가기
140회 2007년09월24일  일반 고화질
1년 후, 동건(박상민)은 은주(이윤지)와 약혼을 한 상태에서 아프리카에 병원 건립
을 위해 출장을 갔다 온다. 동건은 민회장(최주봉)에게 아프리카에 만들고 있는 병원
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가능하면 3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로 진료를 해주었으면 한
다는 포부를 밝힌다. 슬비는 아이를 임신을 한 상태고 춘삼은 정자와 함께 살고 있
다. 윤섭의 어머니는 다시 정자(정혜선)의 조리원에서 정자와 함께 살고 있었고, 윤
섭은 학원의 강사로 생활하고 있다.

동건은 은주에게 이번에는 꼭 같이 외국으로 나가자고 하지만 은주는 동건에게 할머
니 곁에 있어 주어야 할 것 같다며 조금 미루자고 말한다. 동건은 그런 은주에게 공
부에 밀리고 할머니에게 밀리는 자신은 어떤 존재냐며 화를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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