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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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회 2007년09월28일  일반 고화질
정자(정혜선)의 칠순잔치가 벌어지고 민회장(최주봉)을 비롯해 금녀와 홍시까지 많
은 사람들이 찾아와 정자에게 축하를 건낸다. 그 자리에서 정자는 다시 한 번 은주
(이윤지)에게 동건(박상민)과 함께 아프리카로 떠날 것을 부탁하며 은주를 향해 그
곳에서 자신에게 전수받은 실력을 맘껏 뽐내고 돌아와서 동건과 결혼하라고 한다. 
한편, 경화는 윤섭을 찾아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윤섭도 그 마음을 
받아들인다.

정자는 칠순잔치에서 그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해 주위에 모인 사람들에게 감사
하는 마음을 전하고 모인 사람들 역시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확인한다. 잔치가 끝
나고 은주는 동건에게 같이 아프리카로 떠나겠다고 말한다. 은주와 동건이 떠나기 
전 동건과 은주, 지애(김정민)와 진국(강석정), 슬비(이설아)와 은호(백종민)는 정자
와 함께모여 기념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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