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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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2007년07월6일  일반 고화질
지애(김정민)는 은주(이윤지)에게 안겨 눈물을 터트리며 이렇게 엄마가 미운데 어떻
게 엄마를 용서할 수 있었냐고 묻는다. 은주는 지애와 용기(임채무)를 보호하기 위
해 선희(최명길)가  악역을 자처한 것이고 많은 벌을 받고 있는 것이라며 그만 원망
하라고 말한다. 한편 윤섭(김정욱)은 경화의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화와 친구들
이 부리는 사치 때문에 경화와 다투게 된다. 

은호(백종민)는 아버지의 이야기가 언론에 보도 된 것을 발견하고 실장에게 화를 낸
다. 실장은 은호 앞에서는 그냥 진실이 드러난 것 뿐이고 이 이상 나가지 않게 막아
보겠다고 한다. 은호는 기분나빠하며 나가고, 실장은 현재의 동정론을 대세로 끌고
나갈 방법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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