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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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2007년07월9일  일반 고화질
은호(백종민)의 뒷조사를 하던 배선장은 결국 선희(최명길)가 은주(이윤지)와 은호
의 친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정자(정혜선)가 은호의 콘서트를 방해하려고 했다
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배선장은 그것을 빌미로 정자에게 좀 더 많은 돈을 뜯어낼 
방법을 모색한다. 한편, 은호는 실장이 잡아놓은 토크쇼에 출연하게 된다. 은호는 
그 자리에서 자세한 사정은 방송에서 말 할 수 없으며 친어미니께 고통을 드리려고 
가수가 된게 아니라고 해서 주위를 당황하게 한다. 

선희는 그 방송을 보고 용기(임채무)에게 가서 자기를 놓아달라고 부탁한다. 용기는 
화를 내면서 죽는 순간까지 옆에서 용서를 빌라고 말한다. 그 이야기를 밖에서 우연
히 들은 은주는 그날 오후 은호와 함께 용기를 찾아가서 선희를 용서해달라며 자기
들이 떠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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